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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임플란트 상악동거상술 부작용 방지를 위해서는 ? 2016.06.15
  • 작성일 : 2016.06.29 12:26:10
  • 조회수 : 2472

치아는 오랜 기간 방치해 온 치주 질환이나 충치, 사고로 인한 치아 파절 등 다양한 원인으로 상하게 된다.

 

결손된 치아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발치된 자리에 빠진 치아의 앞니나 뒷니를 깎아서 한 세트로 연결한 뒤 씌우는 브릿지 치료 혹은 인공치아 뿌리를 심는 임플란트가 가장 대중적으로 시술되고 있다.

 

잇몸에 심어 사용하는 인공치아인 만큼 골조직이 부족하다면 임플란트의 유지가 어려우므로 사전에 정밀한 진단을 통해 잇몸 뼈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여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된다. 특히, 윗니 어금니는 잇몸 뼈 상부에는 상악동이라 부르는 공기 주머니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상악동은 골조직으로 채워지지 않고 얇은 막으로 감싸진 빈 공간이다. 이 부위에 잇몸 뼈가 부족하다면 뼈 이식을 통해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심을 수 있으나 상악동을 걷어 올려 뼈를 이식하는 과정에 얇은 막이 천공되거나 상악동염(축농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잇몸 뼈에 고정력을 얻지 못한 이식 재료가 상악동으로 이탈하는 부작용도 생긴다.

 

상악동 부위에 시행되는 임플란트 수술의 부작용을 낮추기 위해 정밀한 진단이 요구되며 상악동거상술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한 수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흡연자이거나 연령이 높을수록 상악동 천공 확률이 높고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 저혈당 쇼크 및 지혈과 치유를 늦추는 위험이 따르므로 환자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어 이에 대비한 명확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서울 마포에 위치한 한그루치과병원 윤범희 원장은 “최근 치과에 도입되고 있는 3D 진단 장비는 기존의 엑스레이에 비해 더 현실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면서 “3D CT 같은 첨단장비를 통해 안전한 치료를 받을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복잡한 상악동 부위에 대한 이해와 수술 경험이 부족하다면 얼마든지 부작용이 발생 될 수 있다"면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전문가를 통해 치료를 권했다.